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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8 목회단상 - 욕심은 한순간에 인생을 삼키지 않는다 최성희 2018.09.15 397
227 목동일기 36 총회 세습금지법은 타당하고 합법적이다 최성희 2018.09.08 86
226 목동일기 35 “목사님 쉬셔요” 최성희 2018.09.01 128
225 목동일기 34 마음의 아름다움을 기대하며 최성희 2018.08.24 80
224 목동일기 33 틀에 갇히면 하나님보다 그 틀을 섬기게 된다 최성희 2018.08.24 73
223 목동일기32 시일야방성대곡 최성희 2018.08.11 108
222 목동일기 31 무더위, 무기력, 무책임 최성희 2018.08.04 93
221 목동일기 30. 죽음의 방법보다 삶의 방법을 더 귀하게 여기는 것 최성희 2018.07.28 74
220 하루의 끝, 잠자리에서 최성희 2018.07.21 83
219 목동일기 29 모임과 흩어짐의 교회를 세워가며 최성희 2018.07.13 99
218 목동일기 28 다시 기도로. 늘 드리는 기도로. 최성희 2018.07.06 72
217 목동일기27 2018 월드컵, 대한민국과 독일의 경기를 보며 최성희 2018.06.30 43
216 목동일기 26 교제로 초대하는 심방 최성희 2018.06.23 49
215 목동일기25 주름(박노해) 최성희 2018.06.16 56
214 목동일기 24 행복 (나태주) 최성희 2018.06.09 63
213 목동일기 23 아픈 자들을 위로하소서 최성희 2018.06.02 76
212 목동일기22 주여, 우리를 인도하소서! 최성희 2018.05.26 38
211 목동일기21 생계를 책임지는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다 최성희 2018.05.19 80
210 목동일기 20 어머니의 기도 덕분에 최성희 2018.05.11 71
209 목동일기 19 최성희 2018.05.11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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