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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무서워하지만 하나님은 무서워하지 않는다. 고통이 무서워 울며 가슴을 칠 수 있지만 심판하시는 이를 무서워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삶은 불에 타는 고통을 겪지만 돌이킬 수 없는 때가 되었다. 심판의 날은 돌이키는 날이 아니고 망하는 날이다. 그날에는 돌이킬 시간도 없고 마음도 없다. 장사꾼들은 상품을 살 구매자, 바벨론이 없어서 애통한다. 그들의 가장 귀한 보석도 다 사라졌다. 상인들은 왜 사라졌는가 보다 구매자들이 없어서 운다. 바벨론은 "영혼이 탐하던 과일"을 구하였고, "사람의 영혼"까지 구매하였다. 바벨론과 바벨론과 거래한 상인은 "자신들의 영혼을 탐하여" 물건으로 채우려고 했다. 내가 정말 애통해 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 때문인가, 내가 갖고 싶은 것을 갖지 못하고, 이루지 못한 것 꿈 때문인가, 진정한 아픔 때문인가, 아픔으로 인하여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해서인가?. 최근에 마음에 분노가 일었다. 일의 더딤 때문인가, 하나님의 마음 때문인가?. 나는 내 마음의 불편함 때문이지 솔직히 하나님 때문은 아니다. 주여, 나로 하여금 아버지의 애통하는 마음과 죄를 슬퍼하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심판하여". 하나님은 우리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심판을 견디는 자는 없다. 모두 망한다. 그러니 부러워말라. 그들은 한 시간에 망한다. 살아온 삶에 비하여 망하는 시간은 너무 짧다. 인내는 길고 패망은 순간이다. 성도의 참된 위로는 하나님이 대신 심판하실 때이다. 그분이 오시면 바로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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