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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는 대장이 되려고 애쓰지 않습니다. 으뜸이 되고 싶지도 않습니다. 남의 일에 참견하지도 않았고 거창하고 허왕된 꿈을 꾸지도 않았습니다. 나는 발을 땅에 디디고 마음을 고요히 다잡으며 살았습니다. 엄마 품에 안긴 아기가 만족하듯 내 영혼이 만족합니다. 이스라엘아 하나님을 기다려라. 희망을 품고 기다려라. 희망을 가져라! 언제나 희망을 품으라!” (메세지 성경)

 

 

나의 시편

바람보다 앞서지 말자

햇빛보다 뜨겁지 말자

하늘보다 높지 말자

너무 애쓰지 말자

닳아지지 않도록.

(공원을 걸으며 나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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